자산의 진정한 가치는 등기부등본 너머, 그 땅이 기억하는 시간의 밀도에서 결정됩니다.
1951년 부산 초량의 작은 가내공장에서 시작된 한 선구자의 집념은 대한민국 뷰티의 상징이 되었습니다.
그 승리의 기운은 75년이 흐른 지금, ‘아모레퍼시픽 부산사옥’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 여전히 숨 쉬고 있습니다.
킹스마젠의 첫 번째 자산 리포트 「Mono.KM」 Vol.1은 숫자로 환산되지 않는 이 건물의 ‘대체 불가능한 겹’에 주목했습니다.
- Origin (기원): 1951년 ABC 포마드가 탄생한 성공의 절대적 원점
- Architecture (건축): 용산 사옥으로 이어지는 거장들의 건축적 계보와 그 첫 페이지
- Vision (비전): 무엇을 그려도 성공으로 귀결되는 필연의 도화지
부산의 과거를 품고 북항의 미래를 여는 이 독보적인 자산의 서사를 지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.
[ Mono.KM 리포트 전문 읽기 ] (좌측 다운로드 링크)







